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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비박수희

보라비님의 그림 (2)

보라비

[스틸만앤번] 소화기 사용법

가을이예요~ 가을은 참 좋지만, 건조해서 화재도 조심해야 하는 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불이 났을때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스틸만앤번 종이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들 잘 알고 있지만, 당황하면 쉽지 않더라구요.  - <소화기 사용방법> 1.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가져간다.  2.안전핀을 뽑는다. 3.고정된 호스를 빼 불쪽을 향해 든다. 4.손잡이를 눌러 골고루 분사 시킨다. 알고보면 참 쉬운데 화재 시엔 당황해서 안전핀을 못 뽑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안전핀은 손잡이 옆쪽에 동그란 쇠로 된 부분을 잡고 빼면 쉽게 빠진답니다.  당황해서 안전핀을 뽑지 않고, 손잡이를 막 누르다 보면 안전핀이 부러지면서 손잡이에 걸려 아예 소화약제를 분사할 수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평소 사용법을 자주 보고, 듣고, 익히면 실제 화재시에도 본능적으로 움직여 사용할 수 있겠죠? -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늘 “예방”입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온열기, 난방기 등 사용에 유의 하시고, 전기 과열도 조심하세요. 우리 그렇게 안전한 가을, 겨울 나기러 해요~ - #스틸만앤번 #stillmanandbirn #일상속스틸만앤번 #소화기사용법  @sinhancorp @stillmanandbirn.kr 사용제품은 베타시리즈예요. https://www.instagram.com/p/CGc1my0lOEy/?igshid=pfstwcotg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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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비

[윈뉴공모전]봄꽃이 지나간 자리 자리마다

윈저앤뉴튼 프로페셔널 물감을, 종이와 붓 역시 윈저앤뉴튼을 사용해 그렸습니다. 사용 색상 발색표도 함께 올립니다. 올해는 유독 따뜻한 날씨에 봄꽃이 빨리 폈다가 비바람에 일찍 진데다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보니 봄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하지만 봄꽃이 지나간 자리에는 열매가 맺기 마련이더라구요. 예쁜 열매들이 달린 나뭇가지들과 맑은 하늘을 보면 이 또한 봄꽃만큼 좋지 아니한가 싶습니다.  예쁜 꽃들이 떨어지고, 빨갛고 새콤달콤한 체리가 열린 나무를 보고 그려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상황들이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 수 있었음 해요. 이 시간이 지나 어떠한 형태이든 열매로 익어가길 바래봅니다.  인스타그램 @violet_rain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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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비

    [스틸만앤번] 소화기 사용법

    가을이예요~ 가을은 참 좋지만, 건조해서 화재도 조심해야 하는 때인 것 같아요.  그래서 불이 났을때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스틸만앤번 종이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들 잘 알고 있지만, 당황하면 쉽지 않더라구요.  - <소화기 사용방법> 1.소화기를 불이 난 곳으로 가져간다.  2.안전핀을 뽑는다. 3.고정된 호스를 빼 불쪽을 향해 든다. 4.손잡이를 눌러 골고루 분사 시킨다. 알고보면 참 쉬운데 화재 시엔 당황해서 안전핀을 못 뽑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안전핀은 손잡이 옆쪽에 동그란 쇠로 된 부분을 잡고 빼면 쉽게 빠진답니다.  당황해서 안전핀을 뽑지 않고, 손잡이를 막 누르다 보면 안전핀이 부러지면서 손잡이에 걸려 아예 소화약제를 분사할 수없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평소 사용법을 자주 보고, 듣고, 익히면 실제 화재시에도 본능적으로 움직여 사용할 수 있겠죠? -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늘 “예방”입니다. 쌀쌀해 지는 날씨에 온열기, 난방기 등 사용에 유의 하시고, 전기 과열도 조심하세요. 우리 그렇게 안전한 가을, 겨울 나기러 해요~ - #스틸만앤번 #stillmanandbirn #일상속스틸만앤번 #소화기사용법  @sinhancorp @stillmanandbirn.kr 사용제품은 베타시리즈예요. https://www.instagram.com/p/CGc1my0lOEy/?igshid=pfstwcotg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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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뉴공모전]봄꽃이 지나간 자리 자리마다

    윈저앤뉴튼 프로페셔널 물감을, 종이와 붓 역시 윈저앤뉴튼을 사용해 그렸습니다. 사용 색상 발색표도 함께 올립니다. 올해는 유독 따뜻한 날씨에 봄꽃이 빨리 폈다가 비바람에 일찍 진데다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보니 봄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하지만 봄꽃이 지나간 자리에는 열매가 맺기 마련이더라구요. 예쁜 열매들이 달린 나뭇가지들과 맑은 하늘을 보면 이 또한 봄꽃만큼 좋지 아니한가 싶습니다.  예쁜 꽃들이 떨어지고, 빨갛고 새콤달콤한 체리가 열린 나무를 보고 그려 보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상황들이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 수 있었음 해요. 이 시간이 지나 어떠한 형태이든 열매로 익어가길 바래봅니다.  인스타그램 @violet_rain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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